아동 한 명 단위로 기록이 쌓입니다
초기상담일지·관리 카드·관찰일지·아동 상담·보호자 상담을 아동별로 모읍니다. 평가위원이 어느 아동을 골라도 같은 수준의 기록이 나오도록, 아동 화면이 그 아동의 구비 현황과 증빙 문서를 한 자리에 보여 줍니다. 휴대폰에서도 현장에서 바로 적을 수 있고, 적는 대로 자동 저장됩니다.

한글·엑셀로 따로 쓴 일지와 상담 기록을, 평가 시즌이 오면 지표 순서대로 다시 묶는 일이 반복됩니다.
평가위원이 고른 아동의 기록에 빈칸 하나만 있어도 지표 점수가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어디가 비었는지는 평가 직전까지 알기 어렵습니다.
전년도 평가가 올해 계획에 반영됐는지를 봅니다. 평가서와 계획서가 따로 놀면 보여 줄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자람은 평가를 위한 도구입니다. 다만 평가 직전에 몰아서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아동이 센터에 오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흐름대로 기록하면 그것이 그대로 평가 증빙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지역아동센터를 오래 운영해 온 현장의 흐름을 그대로 옮겨 설계했습니다.
초기상담일지·관리 카드·관찰일지·아동 상담·보호자 상담을 아동별로 모읍니다. 평가위원이 어느 아동을 골라도 같은 수준의 기록이 나오도록, 아동 화면이 그 아동의 구비 현황과 증빙 문서를 한 자리에 보여 줍니다. 휴대폰에서도 현장에서 바로 적을 수 있고, 적는 대로 자동 저장됩니다.

관리 카드·초기상담일지·귀가동의서·개인정보동의서·결정통지서가 아동마다 갖춰졌는지 충족·작성 중·미비로 표시합니다. 칸을 누르면 그 문서로 바로 갑니다. 전체 아동 명단은 PDF 로 내려받습니다.

문화·교육·특화 프로그램마다 계획서 → 회기 일지 → 평가서가 갖춰졌는지 한 표로 봅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회기 수 요건까지 셉니다. 전년도 평가서의 환류가 차년도 계획서 화면에 함께 보여, 평가가 다음 계획으로 이어진 것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아이를 보며 관찰일지를 적고, 상담이 끝난 자리에서 상담 기록을 남깁니다. 따로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같은 화면을 씁니다.

반기별 관찰일지와 연 1회 아동·보호자 상담이 아동마다 채워졌는지 봅니다. 하반기 입소 아동 같은 예외도 판정에 반영합니다.
작성 → 완성 → 센터장 승인. 반려하면 사유가 작성자에게 돌아가고, 승인된 문서를 고칠 때는 센터장이 회수한 뒤 다시 승인합니다.
문서 19종을 같은 양식으로 출력합니다. 아동별 연간 기록, 프로그램 세트, 아동 명단을 묶음으로 내려받아 평가 자료로 냅니다.
센터가 만든 QR 로 보호자를 연결합니다. 등·하원 알림, 센터 공지, 월간 알림장, 전자 동의서가 보호자의 휴대폰으로 갑니다. 보호자 참여와 소통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센터 기기의 출결 모드에서 아이가 보호자 휴대폰 뒷자리로 등·하원을 찍습니다. 출석부가 쌓이고 보호자에게 바로 알림이 갑니다.
승인된 기록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평가서·연간 총평·차년도 계획서의 초안을 만듭니다. 아동 이름은 가린 채 보내고, 초안은 사람이 고쳐 승인합니다. 센터에서 켤 때만 동작합니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로그인 뒤 사용 설명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